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196

반려동물 고양이 수염피로증에 대하여 ! 고양이 수염 피로증 ! 이게 뭐람? Whisker Fatigue라는 증상인데 수많은 신경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 수염이고, 야생돌물의 어둠 속 시력에 큰 몫을하는 휘판도 다 하지 못하는 것을 수염이 할 정도라하니 매우 예민한 부분이었죠. 공기 속 기압까지 느낄 정도입니다. 이렇게 수염의 역할을 제대로 알고보니 수염피로증이라는게 그렇게 희한하게 들리진 않아요. 충분히 있을법한 증상이죠 ! 음식문제? 수염피로떄문일수도 클릭 ! 네이버에 쳐보니 백과사전엔 없지만 위의 사연을 번역해 놓은 곳은 꽤 있더라구요. 그만큼 처음부터 고양이였던 냥이들에게는 흔하지는 않지만 먹는양이 현저히 줄거나, 먹고 싶어하는 듯 밥그릇을 쳐다보거나 맴돌기만하고 먹지 않는다면 충분히 의심해 볼 수 있는 사례인것 같습니다. 클릭 ! 사료그.. 2017. 10. 29.
반려동물 토쟁이 고양이의 원인! 많은 고양이들이 자주 토하는데 이는 결코 정상이 아닙니다. 한 가지 이유뿐 아니라 복합적인 이유일 수가 있으며, 기본적인 잠재 원인이 있을 수있으니 알아봅시다 ! 사료문제 나쁜 단백질이 함유된 사료 깃털, 부리, 눈 등 도축 후 사람이 먹을 수 없는 부분으로 만든 질 나쁜 사료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 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성분이 좋은단백질원을 가진 사료를 찾아서 급여할 것 ! 사료 알러지 매우 흔한 이유로 활동도 잘 하고 특별히 살도 빠지지 않는다면 의심 할만합니다 잘 맞던 사료도 같은 사료를 계속 급여하면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사료만 먹는 냥이라도 다양한 단백질원(예를 들면 치킨, 연어 등등)을 바꿔가며 공급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다양한 단백질원(치킨, 연어, 고등어 .. 2017. 10. 27.
고양이 기생충 종류 및 증상 ! 겨울보다는 여름에 아무래도 기생충이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젠 겨울이지만 그래도 !) 이러한 개싱충들은 반려동물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생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내부기생충 내부기생충은 회충, 십이지장충 소화기간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말합니다. 내부 기생충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단하게 주기적으로 구충제를 먹이면 됩니다. 많은 고양이를 동시에 키우는 경우는 같은 날짜를 선택해 구충을 해주면 되요. 그 외 고양이 분변을 하루 지나기전에 치워주고 장갑을 끼고 처리해주고 생고기나 육회를 먹이지 않도록 합니다. 사람의 기생충이 고양이한테 옮길 수도 있으니 가족들도 같이 구충제를 복용합시다 ! 외부기생충 외부기생충은 귀진드기, 벼룩, 진드기등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 2017. 10. 24.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고양이의 귀여운 애정표현 ! 눈감기 고양이가 살며시 눈을 감거나, 주인을 보고 깜빡이면 '사랑해'라고 말하는 거래요 배보이기 배를 보여주는 건 만져달라는 의미가 아니라 주인에게 하는 최고의 칭찬이래요. 너 정말 좋아해~ 라는 뜻이죠. 물어오기 벌레나 새, 쥐 등이 고양이의 선물이에요. 선물을 받으면 놀라거나 혼내지 말고 고맙다고 이야기해주세요. 머리 비비기 고양이는 머리를 비비면서 '마킹'을 해요. 주인에게 마킹을 한다는 건, '넌 이제 내꺼'라는 의미가 있어요 ! 그루밍 침을 묻혀 세수를 하는 걸 그루밍이라고 해요. 주인 앞에서 한다는 것은 가족으로 인정한다는 뜻이립니다. 쭉 펴진 꼬리 평소와는 달리 쭉 펴진 꼬리를 본다면, 친근감과 애정을 표시하는 거에요 (강아지와는 반대의 개념) 고양이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동물이라고 생.. 2017. 10. 22.
반려동물 고양이를 잃어버렸을 때 대처방법(집 밖은 위험해 냥이야) 보통 고양이를 잃어버리는 이유 고양이는 호기심이 많은 동물입니다. 때문에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 다음으로는 발정기로 인한 본능도 주요 이유가 됩니다. 또한 집사나 제공되는 잠자리, 사료가 맘에 들지 않을 때도 가출한다고 합니다. 집사가 자신에게 갑자기 무신경해진 경우, 관심을 끌기 위해 가출하기도 한다니 고양이에게 꾸준한 애정을 보여주세요. 집 고양이가 밖으로 나갔을 때 위험한 부분 길 고양이와 구역 다툼으로 다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며 자동차 혹은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들에 의한 생명의 위험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시간이 지났다면 잘못된 음식물을 섭취하여 건강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점 고양이를 찾으러 나갈 때 필수 준비물은 이동장과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집 .. 2017. 10. 21.
고양이도 모를 고양이에 대한 정보 ! 고양이는 하루에 600~1000번까지 혀로 자기 몸을 닦는다 고양이는 하루 평균 16시간을 자고, 그나마 깨어있는 시간의 30%는 보통 '그루밍'이라고 하는 몸단장에 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고양이가 자기 몸을 핥는 횟수는 하루평균 600~1000번이라고 해요. 또 고양이는 그루밍을 할 때 오줌의 양과 맞먹는 침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고양이의 갈비뼈가 만져지지 않으면 비만이다 고양이는 체형상 옆구리 부분에 살이 쉽게 붙지 않아요. 주로 아랫배에 살이 찌기 때문에 고양이가 서 있을 때 갈비뼈가 만져지지 않으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채식을 시키면 안 됩니다 ! 고양이는 육식동물 이니까요. 고양이 다이어트를 시도하시는 분은 현재 먹이고 있는 사료의 양이 적절한 양인지 체크해 보고, .. 2017. 10. 19.
728x90
반응형
LIST